창부타령
작성자 : 예봉국악단    작성일 : 2010.06.04    e-mail : youngjin0320@naver.com

창부타령은 노랫가락과 같이 무속계에서 부르던 창부타령을 세속화시켜

무속계와 일반계의 두가지가 있다.

이노래의 곡목을(창부타령)이라고 한 것은 창부는 소리광대를 이르는 것이며

굿을 할떄 그 과정중에 유명한 광대(창부)를 들먹이는

 창사가 있어 이를(창부타령) 이라고 한다.

선율의 진행 형태는 정절형식으로 창자가 정주로부터 원마루와 후렴가지를 독창으로 부른다.

요즘에 많이 부르는 일반화된(창부타령)은 별도로 작사된 사설이 많고, 장단은

굿거리12 (12/8,6/8)박자로 맞추어 부른다.